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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30
조회 1931
중앙집중식이 아닌 탈중앙화된 크로스 체인 전송에서 가장 어려운 설계 과제 중 하나는 대부분의 브리지가 잠금, 민트 및 소각 메커니즘으로 작동한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기술적 한계로 인해 항상 네이티브 자산을 이동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네이티브 자산이란, 스마트 계약으로 랩 된 것과 달리 블록체인 레벨에서 구축된 자산으로 네이티브 자산을 담보로 활용해 1:1 적립을 보장하는 자산입니다.
예를 들어, ETH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네이티브 자산이지만 WETH(랩핑된 ETH)는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WETH는 ETH에 의해 1:1로 지원됩니다.
크로스체인 세계에서는 래핑된 자산을 사용자가 브리지한 후 네이티브 자산과 교환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고 지루한 프로세스라고 여겨질 수 있습니다.
Bridge Network에서는 각 체인의 네이티브 풀, 유동성 통합, 표준 브리징 등과 같은 솔루션을 설계하여 스테이블코인 등 유동성이 높은 멀티체인 토큰의 래핑된 자산에서 벗어나 메인넷 출시와 동시에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네이티브 자산 브리징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한 블록체인의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을 다른 블록체인으로 옮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더리움의 네이티브 USDC를 아발란체 네이티브 USDC로 이동

메인넷은 모든 감사가 완료된 후 활성화될 예정이라고합니다.
* 위 내용은 NFA(Not Financial Advice)입니다.
** 소정의 비용을 받고 프로젝트 소개를 해드렸으니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브릿지 서비스는 여러 체인들을 이어주는 역할로써 암호화폐 시장에서 꼭 필요합니다.
**** 차근차근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한번 이용해보시는것도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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