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2.02.16
조회 844
작년 불장에 어느 정도 수익 내고 코인 세계 떠났다가 코인맛이 그리워서 다시 들어왔다
-1억2천 날리고 먹은돈 토해내고 있는 중이였어..

반등 기회 노리고 있는데... 진짜 ㅇㅂㅌ는 이제 드러워서 이제 쳐다보고 싶지도 않고...
그러던 와중에 요즘 NFT가 핫 하길래 NFT에 대해서 알아보다 NFT마켓 중에 BLUECUS(블루커스)
알게 됐는데 점점 UI도 좋아지고 작품도 꾸준히 올라와서 몇번 들어갔어 

뭐 이런데 PIST라는 코인으로만 거래 가능하더라고 그래서 PIST로만 작품 구매 하면 PIST도 뭔가 가치가
있어 보여서 사려고 하니까 국내 거래소에 상장이 안 돼 있어서 구매가 어렵더라고 ㅋㅋㅋㅋ 그래도 한번 관심 생기면 끝까지 파는 편이라 알아봤더니 비트렉스(bittrex) 상장 돼있어서 차트 좀 봤더니 
1DYA 차트 기준으로 떡락중이더라고...
그런데 반전은 PIST의 뒷라인이 찌라시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머니투데이였어.. 나는 그냥 내가 이름 들어본 기업이면 다 대기업이기 때문에 이런 대기업이랑 역이면 뭔가 있겠다 싶어서
가격 상관없이 시드 대비 소액으로 PIST 줍줍했어 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1월12일 
뚜둥.... 예상대로 머니투데 관련기사가 나왔고 당시 모든장이 최악이라 기대도 안했는데 12월 말부터 1월12일 머니투데이 공동운영 기사가 뜰 때까지 저점대비 7배!!!라는 상승을 보여주더라고 ....
익절하고 소액만 투자한게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간만에 달콤한 수익이라 기뻣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나도 전에는 한국 메이져 거래소에 상장 되어 있음 뭐 그 코인이 어떻게 쓰일 코인인지 알아보지도 않고 감으로만 투자했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고 어디에서든 쓰이고 있는 코인에만 투자하려고.. 그런 면에서 NFT코인은 한 마켓에서 실제로 상용화가 되면서 쓰임새가 진짜 있다는 점에서 다른 거 같아. PIST는 거래소 상장 1년만에 메인넷+ NFT마켓에 상용화가 되고있고 +든든한 자금줄까지.. 괜찮은 코인이라 생각했어... 지금은 매도하고 다시 잡았는데 지금도 머니투데이에서 기사 계속해서 써주고 있고 조만간 국내거래소에도 상장한다니깐 좋게 지켜보고 있어. 암튼 형들 우리같이 이 더러운 장 좋은 코인 잡고 잘 이겨내보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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