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1.08.08
조회 462

지속적으로 위믹스의 투자 소식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메타스케일이라는 업체에 대한 투자 소식인데요!
구체적인 내용 한번 알아볼까요?


우선 메타스케일 (MERASCALE)은
카카오 CIPO를 역임한 권승조 대표가 설립한 신생 스타트업으로
국내 대표 IT 기업 개발자 포함하여
카카오 프렌즈 브랜드 사업을 담당했던
핵심 인력들을 주축으로 구성되어
일명 슈퍼 개발자로 구성된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업체입니다.
또한 권승조 대표는

프리챌, 네이버 디자인 센터장 등을 거쳐
2011년 NHN Arts 대표로 부임해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라인 플레이를 일본과 동남아시아, 미국 등에서
50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하는 등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시키는데 일조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스토리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3차원 가상 세계인 메타버스 개념을 도입해
내년 초를 목표로 새로운 형태의 메타버스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사람과 사람의 상호작용을 강화해 주는 장치인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을 활용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위메이드는 이번 메타스케일에 대한 투자는
글로벌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전략적으로 결정하였고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춘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메타스케일과 다각도로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략적 투자와 앞으로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사가 더욱더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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