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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기 넘어로 들려온 말

한이

2021.08.08

조회 438

16살 상하차 일터로 나가서 일했지만 아무런 일당도 벌지 못했던 나의 일상을 다시 보상받고 싶은 맘이 든다. 수화기 너머로 엄마는 괜찮다 말하고 아버지는 그러면 안된다는 말한다. 더 크게 위로 올라가기 위해 발악하지만 그것이 전부인 나의 인생에 비운의 눈물만 흐른다. 안아까운 1분 1초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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