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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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호재인가 악재인가
A. 특금법개정안 통과의 대해서 호재와 악재를 나눈다면 암호화폐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에게는 반호재로 적용되며, 중앙플랫폼인 거래소는 악재로 적용되어진다.
특금법개정안이 통과되면 기존 암호화폐가 세금을 부과하며 통상 금융상품으로 인정되는 듯 싶지만 아쉽게도 현 안건과는 거리가 먼 얘기이다.
특금법 개정안은 기존 투자자보호에도 큰 목적이 있기 때문에 FIU(금융정보분석원)이 사업의 성격 및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판단을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투자자들에게는 딱히 악재일것도 없으며, 호재일 것도 없다.
그러나 거래소는 다르다.
2018년 1월 이후에는 소수의 거래소를 제외하고는 실명확인 가상계좌를 발급받지 못해 벌집계좌를 통해 거래소를 운영했다. 이것은 합법도 불법도 아닌 편법
따라서 자금세탁이 매우 어려워 진다는 단점(?)아닌 약점이 생길수 밖에. 하지만 이와 같은 벌집계좌는 투자자들의 피해와도 비례가 된다는 것이다.
ISMS의 대해 직권말소는 6개월의 유예를 들고 실명확인 가상계좌의 경우 시행령을 통해 요건을 완하하기로 정해진 이상. 불투명했던 거래소에게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Q. 특금법 개정안 통과, 안전한 거래소와 프로젝트는 무엇일까?
특금법 이슈는 작년 6월부터 여론을 들끓였으며 금일 결과까지 암호화폐 시장내에 많은 변화를 나타냈다.
첫번째는 특금법을 앞두고 한탕을 치고 빠지려는 프로젝트 및 거래소들이 있는가하면, ISMS관련 대해 투명하다고 자신하는 플랫폼은 이제서야 출발선상이 되어버린것.
이때 특금법 개정안이 기존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나온 장치라면 그의 상응하는 프로젝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A-IEO시스템을 적용한 코나코인이다.
코나코인은 2019년 12월 포블게이트거래소 내에 출범해 현재까지 1000%가 넘는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코나코인이 이렇게 화제를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1. 한정된 발행량 및 미판매 CONA전량 소각
2. 코나카드 및 코나멤버십 등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편의 제공
3. A-IEO 시스템을 도입한 최초의 코인이자 새로운 메타의 시발점
4. 제 4차산업혁명의 핵심 및 4세대 메이저코인 후보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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